PNG vs JPG vs WebP 차이 — 언제 어떤 포맷을 써야 할까?
같은 사진도 어떤 포맷으로 저장하느냐에 따라 용량이 3배 넘게 차이 납니다. 포맷 선택은 '취향'이 아니라 '전략'입니다.
PNG — 투명이 필요할 때
PNG는 무손실 압축이라 화질 저하가 없고 투명 배경을 지원합니다. 로고, 아이콘, 배경을 지운 누끼 이미지에 최적입니다. 다만 사진처럼 색이 복잡한 이미지는 용량이 크게 늘어나는 단점이 있습니다.
✅ 체크리스트
- 로고·아이콘 → PNG
- 투명 배경 누끼 → PNG
- 선명한 도형·텍스트 이미지 → PNG
JPG — 사진에 가장 무난
JPG는 손실 압축으로 용량이 작아 사진에 널리 쓰입니다. 투명은 지원하지 않지만, 색이 풍부한 사진을 작은 용량으로 담기에 좋습니다. 품질을 너무 낮추면 경계에 지저분한 자국(아티팩트)이 생기니 80% 안팎을 권장합니다.
블로그 본문 사진, 쇼핑몰 상세 이미지, SNS 업로드처럼 '사진'이라면 대부분 JPG가 무난합니다.
WebP — 웹 최적화의 정답
WebP는 구글이 만든 최신 포맷으로,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5~35% 더 가볍고 투명도까지 지원합니다. 웹사이트 속도가 중요하다면 WebP가 사실상 정답입니다. 최신 브라우저는 대부분 지원합니다.
| 포맷 | 투명 | 압축 | 추천 용도 |
|---|---|---|---|
| PNG | O | 무손실 | 로고·아이콘·누끼 |
| JPG | X | 손실 | 일반 사진 |
| WebP | O | 손실/무손실 | 웹 이미지 전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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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줄 결론
투명 필요 → PNG, 사진 → JPG, 웹 속도 → WebP. 포맷 변환은 무료 도구로 몇 초면 끝나니, 용도에 맞게 바꿔 쓰는 습관만 들이면 됩니다.
💡 TIP
이미 만든 이미지도 포맷 변환으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. 웹용은 WebP로 통일해 보세요.
📝 요약
- 투명이 필요하면 PNG
- 일반 사진은 JPG(품질 80% 권장)
- 웹 속도가 중요하면 WebP가 정답
- 포맷 변환은 무료로 몇 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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